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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iskop over Military History: 스탈린과-소련군-총참모부의-하루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link>
		<description>군사사와 사회 현안의 지평을 조망하는 관측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8 Jan 2009 20:38: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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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iskop over Military History: 스탈린과-소련군-총참모부의-하루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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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군사사와 사회 현안의 지평을 조망하는 관측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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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iskop 홈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95#comment837</link>
			<description>저야 아직도 담배는 손에도 대고 있지 않습니다만…… 아침 담배맛은 많은 사람들이 워낙 찬사를 던지는 지라 그런가 보다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전시 선전물들은 저도 많이 보지 못해서 사실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쉬테멘코도 이미 전선시찰할 때 봤던 장면들도 많았다고 하는걸로 보아 참모장교들에게는 좀 지루했던 모양입니다.</description>
			<author>(Periskop 홈지기)</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95#comment837</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95#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09:5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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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獨步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95#comment838</link>
			<description>그러시군요. 담배의 경우 나중에 끊을 생각을 안하는 경우란 거의 없기에 시작조차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인 듯 합니다(웃음).

예전에 무슨 생각에서였는지 KT&amp;amp;G에서 발매중인 모든 담배의 목록을 뽑아서 한 갑씩 전부(!) 피워보고 맛에 대한 감상 등등을 적었던 일이 있었는데 - 과거를 돌이켜보면 황당한 일을 너무나 많이 벌인 듯... - 결국 당시 200원이었던 &#039;솔&#039;만은 실패했더랬죠. &#039;그들만의 유통경로&#039;로만 배포되는 듯 합니다.

예전에 서울대 오석홍교수님께서 &amp;quot;담배든 뭐든 결국 몸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끊게 마련이니 일부러 지금 끊으려고 스트레스받을 필요가 없다&amp;quot;란 말씀을 하셨다고 전해들었던 일이 있습니다 - 실제 뵌 적은 없지만 진정한 대인배이신 듯...

그런데 저는 특별한 계기도 없이 그냥 어느 순간 안피우게 되더군요. 그 중독성이 강하다는 담배조차 별 이유없이 관두는 것을 보면 저란 사람은 꾸준함과는 역시 거리가 먼 듯 합니다(헛웃음).</description>
			<author>(獨步)</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95#comment838</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95#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14:21: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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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잃은 어린양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95#comment839</link>
			<description>채승병님깨서는 progress에서 나온 판본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사회주의 종주국에서 찍은 것을 가지고 계신다니 부럽습니다.^^ 제가 가진 슈테멘코의 책은 Pacific대학 출판부에서 찍은 판입니다. 왠지 본가에서 찍은 물건에 비해 뭔가 부족한 느낌을 떨칠수가 없더군요.

스탈린이 선전영화를 즐겨봤다는 부분을 읽으니 예전에 봤던 Inner Circle이라는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납니다. 스탈린이 혼자 영사실에 앉아서 독일의 선전영화를 보며 승승장구하는 독일군의 모습에 침울해 하는 장면이었는데 꽤 인상깊은 부분이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길 잃은 어린양)</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95#comment839</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95#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May 2008 18:13: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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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까마귀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95#comment840</link>
			<description>그거 마치 반지의 제왕 원작에서 사우론의 선전영화(?)를 보면서 의기소침해지는 데네소르의 모습같군요. ^^</description>
			<author>(하얀까마귀)</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95#comment840</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95#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May 2008 20:42: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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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iskop 홈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95#comment841</link>
			<description>아, 그 Pacific 대학 출판부의 책은 저도 하나 갖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다 Progress 판본을 복사기로 민 수준이더군요. 저도 그래서 그 책을 받아보고 울컥했던 기억이 납니다. Progress 판본은 사회주의 국가의 우직함이 있었는지 꽤나 튼실한 판본이어서 아직도 책 잡을 때 느낌이 좋습니다.^^</description>
			<author>(Periskop 홈지기)</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95#comment841</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95#comment</comments>
			<pubDate>Sat, 17 May 2008 03:2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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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獨步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95#comment836</link>
			<description>1. 스탈린 동지의 근영 부연설명 - 아침 담배는 끝내주는군...

음 홈지기님께서는 금연이신걸로 아는데 아침 담배의 맛은 어찌 아시는지(웃음)?

한창 때에는 1박2일로 놀러가면 밤새 2갑(!)까지도 피웠었는데 개인적으로 담배맛은 자기 전 하루를 정리하며 이런저런 잡생각과 더불어 피우는 2~3개비와 기상후 첫타가 제일이었던 듯(웃음).

정확히 2005년 1월 1일부터 - 그 이전부터 피우지 않긴 했으나 편의상 기산점을 설정 - 지금까지 금연중이니 3년 반 조금 안되는 기간이 흘렀군요. 그러나 지금도 아주 답답할 때에는 한 대 생각이 절로 떠오르니 역시 중독성 순위 No.2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제가 알기로 No.1은 필로폰, No.3는 아편. 따라서 이론상 담배를 순수의지로 끊을 수 있는 사람은 아편도 끊을 수 있다더군요(오오).

2. 영상물 관람...

인터넷에서 떠도는 군대후일담 중에 자신의 상관이 부과했던 최악의 벌칙은 80년대(!)에 만들어진 정훈교육비디오를 밤새도록 관람하게 하는 것이었다는 끔찍한 증언이 떠오르는군요(처참).

그런데 스탈린 동지께선 그런 영상물이 정말 재미있으셨던 것인지... 하긴 당시의 영상물은 결론적으로 스탈린 동지 만세!를 외치는 것들이 많았을테니 볼만했을 수도 있겠군요(한숨).</description>
			<author>(獨步)</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95#comment836</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95#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May 2008 21:56: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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