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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iskop over Military History: 오바마는-미국의-진로를-바꿀-수-있을-것인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link>
		<description>군사사와 사회 현안의 지평을 조망하는 관측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7 Jan 2009 10:08: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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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iskop over Military History: 오바마는-미국의-진로를-바꿀-수-있을-것인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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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군사사와 사회 현안의 지평을 조망하는 관측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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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화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7</link>
			<description>제가 미국역사에 밝지 않아서 그런데, 레이건때 미국의 지향점이 바뀌었던게 뭐가 있는거죠? 공산주의와의 대결에서 최종승리를 거머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 외에 뭐에서 뭘로 바뀌었다고 할만한게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오바마에 대해서는 웬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생각난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만,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description>
			<author>(일화)</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7</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Jul 2008 19:47: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동쪽나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8</link>
			<description>바로 본문에 나온 단극체제를 준비하고 완성한 것입니다. 양극체제의 경쟁자였던 소비에트를 와해시키고 미국위상을 유일제국으로 격상시킨거지요</description>
			<author>(동쪽나무)</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8</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Jul 2008 22:28: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동쪽나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9</link>
			<description>단극체제하에서 미국은 뭐든지 내키는 대로 할수 있어습니다
마음에 안드는 정부을 불량국가로 찍어 토마호크 날리고
유전자 조작된 옥수수와 미쳐는지 안미쳐는지 알수없는 소고기를 꼬봉나라에 사먹으라 하고 
아프리카고 아시아고 전쟁 날것같다 싶으면 무기 왕창 팔아먹고
석유 가스 금 다이아 같은 지하자원이 풍부한 나라를 등쳐서 때돈을 벌고
그외 등등등...

PS 대처가 레이건에게 협력한 덕에 영국도 한목 단단히 잡았습니다</description>
			<author>(동쪽나무)</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9</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Jul 2008 22:47: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바보이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20</link>
			<description>&amp;quot;레이건은 8년간 대통령역을 누구보다도 가장 잘 연기한 배우였다.&amp;quot;

 수많은 정책실패에도 불구하고 미국인의 가슴에 지도자로써 살아남은 것은 레이건의 대통령역에 대한 연기력이 세계최고수준이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를 보았는데 이글을 보니 다시 기억나는군요. 뭐 변방의 속국민이 레이건 수구꼴통영감 ㅋㅋㅋ이라고 뇌까려대 봤자 천조국 오덕들이 나의 레이건님은 그렇지 않다능! 이 은혜를 모르는 야만인들아! 하며 돌도끼 (토마호크)를 쏟아부으면 그대로 얻어맞고 석기시대로 고고씽 해야하는게 현실이죠.
 
 오바마의 연설장면을 보면 그 또한 대단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가 어떤 배역을 가장 잘해낼지, 그에게 역사가 준 배역이 무엇인지가 가장 큰 문제일갓 같습니다. 어쩌면 정책은 모두 주저 앉더라도 리버럴의 레이건이 되어, 나름대로 아름답게 스러져간 개혁의 어린양이라는 상징으로 남을지도 모르죠.</description>
			<author>(바보이반)</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20</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comments>
			<pubDate>Wed, 02 Jul 2008 15:28: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쿤돌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21</link>
			<description>이명박대통령은 노무현대통령이 보여준 방향이 그렇게 왼쪽방향이 아닌데 노무현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주변상황을 보지도 않고 우측으로 꺽다가 사고가나서 벽에 처박힌 모습이 떠오르네요 ㅎㅎ 좋은글 잘읽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쿤돌)</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21</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comments>
			<pubDate>Wed, 02 Jul 2008 16:25: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獨步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22</link>
			<description>그런데 미국언론의 보도를 보면 공화당의 맥케인과 백중세로 보이는데 국내에서는 오바마가 대세인 듯 인식되어 대미관계의 방향을 벌써부터 민주당-오바마를 기준으로 놓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 미국산 쇠고기수입반대론자들의 주요논거 가운데 하나도 오바마가 FTA에 반대입장이라는 점이지요.

하지만 미국대선의 향방을 대한민국에서 멋대로(?) 기정사실화했다가 뒤통수맞은 일은 부시(父)-클린턴의 대결 때에도 있었죠 - 하긴 이 때는 미국언론조차 민주당의 승리를 의외로 받아들였다고 하죠. 쿠데타 이외에 민주당이 공화당으로부터 정권을 가져올 방법은 없다는 신문만평도 있었습니다.

걸프전쟁 승리의 영웅 부시가 재선될 것임을 믿어의심치않아 클린턴에는 전혀 줄을 대놓지않았던 당시 대한민국 정부와 여당은 요즘 말로 &#039;멍때리는&#039; 상황이었다고 하더라는.

정치-경제-사회-문화 어느 면에서든 외생변수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 대한민국 상황에서 그것을 미리부터 상수화하는 것 보다는 가중치는 주더라도 여러 변수를 함께 고려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네요 - 너무나 당연한 일반론에 불과하지만, 대한민국은 일반론이 당연히 지켜지기에는 심하게 Dynamic해서 말입니다(웃음).</description>
			<author>(獨步)</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22</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comments>
			<pubDate>Wed, 02 Jul 2008 19:0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sk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24</link>
			<description>그러게요, 뉴스위크도 그렇고, 우리나라 언론도 그렇고, 예전에는 재정적자를 초래한 무모한 대통령이었다는 레이건에 대한 인식이, 근래에 드문 리더십을 가진 대통령이었다는 인식으로 변했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습니다. 뭐 아직 미국 현대사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 레이건의 정책면에 대해서는 뭐라 말하기 어렵지만, 적어도 국민과 반대파를 설득해서 국론을 통일하고 정책을 효과적으로 진행시킬 줄 알았던 리더십은 배울 필요가 있을 듯..

 어쩌면, 민주국가에서의 대통령의 이상은 그렇게 국민들에게 호감을 사고 반대파를 설득하는 능력을 가진 정치 엔터테이너(?)인지도 모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reske)</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24</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comments>
			<pubDate>Sat, 12 Jul 2008 21:1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blenight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6</link>
			<description>뭐 정치인들이야 하는 이야기들은 항상 시켜주기만 하면 하늘에 있는 별이라도 따다줄것같게 말하지 않습니까?한 검은둥이 분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 버럭 사마님은 검은둥이처럼 행동하는 검은둥이가 아니라 하얀둥이처럼 행동하는 검은둥이다. 라는 말을 무조건 감정적인 인신공격만이라고 치부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는 사람이 만들수 있지만 그 성공은 오직 하늘이 결정짓는다. 라는 말처럼 비록 레이건 전 대통령이 조금 부족하 부분이 있지만 적어도 밥솥을 엎지르는 정도의 무한광속의 개념은 아니었다고 판단되는군요.</description>
			<author>(noblenight)</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6</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comments>
			<pubDate>Fri, 04 Jul 2008 17:47: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Perican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23</link>
			<description>&amp;quot;레이건과 클린턴의 비교는 명확한 어젠다를 내세우는 후보가, 변화의 약속을 내세우지만 그 변화에 따르는 결과는 불분명한 후보보다 근본적인 변화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준다.&amp;quot;

솔직히 이것보고, 벙쪘습니다. 경제학이 과학이라면, 과학하는 사람이 이렇게 엄청난 일반화를 할 수 있나? 꼴랑 2개 사례에서!!! 아니, Nixon goes to China처럼 10개 정도는 되야지... ㅋ

레이건과 클린턴이 다른 점을 찾으려면, 수십개는 될 것입니다. 그 중 명확한 어젠다를 내세우는 것과 실제적인 성과의 상관관계는? 분명 선거전략은 참모진이 짜지 않을까요? 실제적인 성과를 내는 것도 참모진이 한다고 볼 수 있지만, 홍보전략과 정치전략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을 듯. ^^

물론 단정적으로 얘기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amp;quot;성급&amp;quot;하다는...</description>
			<author>(Perican)</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23</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comments>
			<pubDate>Wed, 02 Jul 2008 20:58: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양성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2</link>
			<description>&#039;But we didn’t. Will 2008 be different?&#039;가 뜨끔하게 만듭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양성민)</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2</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Jul 2008 14:05: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Periskop 홈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3</link>
			<description>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Periskop 홈지기)</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3</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Jul 2008 14:54: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린아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4</link>
			<description>글쎄요... 레이건 시절의 &#039;감세&#039;가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당연히 성공한 정치인에게는 그에 걸맞는 &#039;대중적 인지도&#039;가 있기 마련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남한에 사는 사람들이 그 &#039;대중적 인지도&#039;를 긍정하는건 그다지 의미는 없지 않을까요?;;;</description>
			<author>(기린아)</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4</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Jul 2008 14:36: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Periskop 홈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5</link>
			<description>내 글에 레이건의 &#039;정책&#039; 하나하나를 긍정하는 언급은 없는데?^^ 아직도 레이건 행정부의 정책들에 비판받을 부분이 많다는 점은 변하지 않았다우. 내가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은 그 시대에 국가의 지향점을 바꿔놓은 리더십은 단순히 운빨은 아니었다는 사실이지. 레이건이 그렇게 욕을 먹었어도 요즘같이 재평가가 나오는 것은 그런 자질도 나오기 힘들다는 반증 아니겠어? 대통령 하면 세상 순탄히 싹 바꿀 것처럼 이야기하는 오바마나 우리 한국 정치가들도 그런 자질이 정작 있는건가 떠올라서 글 쓴거라고 이해하길.^^</description>
			<author>(Periskop 홈지기)</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1215</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12#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Jul 2008 15:07: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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