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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iskop over Military History: 뷰캐넌의-독특한-부시-비판법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link>
		<description>군사사와 사회 현안의 지평을 조망하는 관측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7 Jan 2009 14:04: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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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iskop over Military History: 뷰캐넌의-독특한-부시-비판법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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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blog.periskop.inf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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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군사사와 사회 현안의 지평을 조망하는 관측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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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eriskop 홈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14</link>
			<description>말씀하신대로 존 램스덴의 책이 그런 처칠의 이미지 변화를 잘 언급하고 있죠. 미국은 덜하지만 영국에서는 정말 전후부터 처칠에 대한 세간의 이미지 변화가 심했습니다. 세기의 영웅부터 주정뱅이 영감까지 다양한 인식의 스펙트럼이 퍼져 있습니다. 이렇게 정파와 학자들마다 의견이 다르니 무엇이 정답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노릇입니다만, 극단적인 비토를 택했다면 역시 무지하거나 교활하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Periskop 홈지기)</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14</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Fri, 20 Jun 2008 08:53: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라피에사쥬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15</link>
			<description>그간 뷰캐넌옹이 전통적 우파의 가치에 너무 집착하는 듯하여 &#039;위험하진 않지만 앞으로의 발전방향도 애매한&#039; 구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왔는데, 06년에 이어 올해도 저런 활동을 보여주시는 것을 보니 과연 노병은 노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오콘들중에는 전쟁반대파 = 체임벌린, 이란 등 불량국가 = 나치독일, 네오콘 자신 = 처칠이라고 우겨대면서 상당히 WW2에 대입한 자기위로를 좋아하는 작자들이 간혹 보이는데 이번 뷰캐넌옹의 저서는 그 논리를 좀 다른 방식으로 반박하려는게 아닐까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라피에사쥬)</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15</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Fri, 20 Jun 2008 22:09: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deutsch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11</link>
			<description>&amp;quot;처칠의 주장에 따라 영국이 미국에 압력에 굴복하여 영일동맹을 파기하여&amp;quot; &amp;lt;&amp;lt; 이 부분은 문장이 미묘하네요. &amp;quot;영국이 미국의 압력에 굴복&amp;quot;했다는 것인지, &amp;quot;영국이 미국에 압력을 가했다는 것&amp;quot;인지요?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확히 구분이 안가는 문장이라 사료됩니다.</description>
			<author>(deutsch)</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11</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09:31: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Periskop 홈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12</link>
			<description>애매한 문장구성과 오타가 있었네요. &#039;미국에 압력&#039;이 아니라 &#039;미국의 압력&#039;이 맞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Periskop 홈지기)</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12</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09:42: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눈팅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13</link>
			<description>존 렘스덴 &amp;quot;처칠&amp;quot; -전 당연히 번역본 --;; - 에서 보면 처칠이 강경론자의 전형으로 그려지고 사람들이 숭배하는 상황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처칠도 만념에 그런 인상 때문에 괘 힘들었고 보수당 자체도 그러한 처칠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나지 못했다는 얘기도 조금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처칠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강경론자가 아니라는 점을 설파하더군요. 아마 그 책의 의견대로이면 처칠을 모르는 사람의 삘소리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눈팅)</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13</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08:41: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Periskop 홈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6</link>
			<description>미국 내 판매가는 20달러 미만인데, 요즘같은 환율에는 물 건너오는 비용도 무시할 수 없으니 속이 조금 쓰리긴 합니다.</description>
			<author>(Periskop 홈지기)</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6</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01:58: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바바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7</link>
			<description>고립주의와 비간섭주의의 맥을 이으면서도 세계질서의 핵심국 유지를 역설...한다는 것은 얼핏 보기에는 모순적으로 보이는데 그러한 주장을 하고 있다니 흥미롭군요. ^^;</description>
			<author>(구바바)</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7</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Jun 2008 19:48: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Periskop 홈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8</link>
			<description>핵심국이 &#039;패권국&#039;과는 다른 것임을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보수주의자들은 미국이 유럽계 이민을 배경으로 쌓아올린 정체성 수호를 최우선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외정책도 이런 가치 수호에 종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미국의 경제력에 걸맞는 핵심적 지위는 유지하되 주체할 수 없는 수준으로 패권을 추구하여 스스로 주저앉는 위험을 경고하고 있는 것이지요.</description>
			<author>(Periskop 홈지기)</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8</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02:1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sonnet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9</link>
			<description>말씀 잘 보았습니다.

뷰캐넌 옹은 20세기 전반 공화당의 주류의 맥을 잇는 실러캔스 같은 존재 아니겠습니까. 그런 분이 한국식 분류로는 좌빨들의 천국쯤 되는 http://antiwar.com/pat/에 컬럼을 꾸준히 쓰고 계신 걸 보면서 참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James Mann의 Rise of Vulcans를 보면 네오콘들이 처칠에 대해 특별한 숭배의 감정을 갖고 있다는 해설이 있는데, 뷰캐넌이 처칠 때리기에 나서는 것은 그런 부분과도 연결되는 점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sonnet)</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9</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Jun 2008 23:09: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Periskop 홈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10</link>
			<description>처칠에 대한 자세가 미국 우파(특히 네오콘)와 영국 우파의 차이이기도 하지요. 영국 우파는 처칠을 싫어하는 사람이 참 많은데, 미국의 네오콘들은 역사적으로 왜 그리 처칠빠들이 많은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골수 네오콘 윌리엄 루티(W. Luti)가 &amp;quot;처칠이 최초의 네오콘&amp;quot;이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description>
			<author>(Periskop 홈지기)</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10</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02:23: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獨步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4</link>
			<description>국내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다나까 요시끼의 &#039;은하영웅전설&#039;을 보면 거의 청년예찬이고 반대로 노인들에 대한 혐오감이 상당한데, 과거에는 거부감도 있었지만 요즘 들어서는 그게 참 동감이 가더군요.</description>
			<author>(獨步)</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4</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00:13: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길 잃은 어린양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5</link>
			<description>20달러 미만이면 한번 사 볼만 하겠군요.</description>
			<author>(길 잃은 어린양)</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5</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Jun 2008 17:5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risx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3</link>
			<description>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61610352263138&amp;amp;LinkID=8

한때는 갑제옹의 황당한 소리에 열받기도 했었지만,
요즘은 (긍정적으로 보고 말 것도 없이)
애초에 전혀 진지하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서 그냥 피식 웃고 맙니다. 

뭔가 나와 다른 차원에서 살고 있는 느낌이랄까 ㅎㅎㅎ</description>
			<author>(chrisx)</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3</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21:01: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blenight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2</link>
			<description>요새 대한민국을 보면 재미있습니다
서울시청앞이 점령됬다고 군대는 무얼하냐고 하는 조갑제 어르신이나, 디지털 프롤레타리아는 일어나라라고 하시는 저희학교 진빠인 진중권어르신이나 다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정외를 그냥 부전공으로 습득했지만 행정과 연결시켜서 생각해 보니 참 대한민국은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2차세계대전초기 전후의 영국의 입장에 대해서는 저희과 교수님이신 손병권 교수님이 해주셨던 재미잇는 답변이 생각나네요 우리가 지금 뭐라고 평가하는건 결국 우리가 답안지를 시험후에 결과를 보고 평가하며 보는것과 같다고 하셨지요.. 모든건 다 불확실성과 관련되는거 아니겠습니까</description>
			<author>(noblenight)</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2</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13:41: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Periskop 홈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1</link>
			<description>글쎄요, 저는 한국에서 이 책이 과연 출간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우리나라도 처칠빠들은 꽤나 많을텐데 이런 책이 상업성이 있을지……? 처칠을 황당하게까지 미화하는 책들은 여럿 번역되었어도, 처칠의 부정적인 면을 노출한 책들은 조금 나오다 청계천에 굴러 다니는 신세가 되는게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뷰캐넌의 정치색이 한국에 액면 그대로 소개되기는 어려운 요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갑제옹은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보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 양반의 정신세계를 헤아리기는 어려우나, 기자 시절부터 자신의 신념을 위해 철저하게 노력하고 파헤치는 모습은 배울 구석도 있어 보입니다. 적어도 천박한 일부 목사들처럼 가볍게 무시할만한 인물은 아니지요.</description>
			<author>(Periskop 홈지기)</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1</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01:56: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blenight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099</link>
			<description>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조갑제 어르신이야 말로 신뢰도가 높지 않습니까?
늘 한결같이 틀린말을 하니 타당성은 제로이지만 신뢰도 그자체는 정말 높다고 할수 있겠지요.. 2차세계대전 초반 영국의 고뇌에 대해서도 예전 외교학 수업을 들을때 많이 느껴던 거지만 어떻게 보면 병자호란 당시 조선의 입장과도 같은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만...</description>
			<author>(noblenight)</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099</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Jun 2008 16:32: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獨步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0</link>
			<description>noblenight님/

말씀하신 타당성/신뢰성은 학계와 저자거리의 용어상 차이가 얼마나 큰 것인지 나타내는 준거와도 같죠 - 가장 큰 것은 아마 &#039;도덕적 해이(moral hazzrard)&#039;라고 봅니다.

보통 강경파들의 경우 흑백논리가 강해서 그들의 준거 몇 가지만 파악하면 그게 거의 바뀌지도 않으니 오히려 상대하기는 쉬운 편입니다. 조갑제옹의 경우를 보면,

1. 조국통일은 대한민국 육군의 K1전차가 북괴의 주석궁으로 진입하여 위대한 대한민국의 승리로 끝나야 완수되는 숭고한 임무이다.
2. 1.에 무조건적으로 찬성하지 않는 자들은 빨갱이고 다 쳐죽여야 한다.

아주 단순하죠. 때로는 귀엽기까지 하다는(웃음)...

그래서 오히려 안심하게 했다가 뒤통수 제대로 때리는 부류는 온건파가 더 많더라는게 개인적 경험이기도 합니다(경계).

이것은 그야말로 덧말인데... 저는 다른 인터넷 게시판에 별로 글을 쓰는 편도 아니지만 이 곳에 글을 쓸 때면 내용검증의 압박을 상당히 받는 편입니다. 대충 넘어가지 않는 고수분들이 워낙 많다보니 소위 &#039;역관광&#039;의 가능성도 엄청나게 크고... 

바로 위의 글만 하더라도 당시의 정신적 충격(?)이 꽤나 컸기에 거의 확신하기는 했지만 혹시 틀렸을지 몰라서 간만에 해당 책들을 온통 뒤졌는데 책장 어느 구석에 숨었는지 나오지를 않더군요.

다른 게시판에서라면 친한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조금 &#039;잘난 척&#039; 삼아 편하게 이야기했을 부분도 여기에선 검증과 역관광을 고민해야 하기에 과연 이 곳이 제 수준상 Commment를 해도 되는 장소인지 늘 생각하게 됩니다.

몇 번 언급한 것 같은데 밤이 깊을수록 일관성을 잃어가는 제 글의 특성상 이만해야 할 듯 싶습니다(웃음/스르륵).</description>
			<author>(獨步)</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100</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Jun 2008 00:2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Periskop 홈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097</link>
			<description>처칠이 WW1 당시 해군장관으로서 보여준 미숙한 리더십은 여러 차례 비판의 도마에 올랐습니다만, WW2의 행적에 대해 정면으로 비판하는 책들은 그리 많지 않지요. 있더라도 대부분 영국에서 나온 것들이고, 미국은 확실히 그런 책을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확실히 구미가 당기는 책이기는 하지만, 정말 얼마나 정합성을 갖고 짜여진 책인지도 몹시 궁금합니다. 어서 도착해야 할텐데 말입니다.^^</description>
			<author>(Periskop 홈지기)</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097</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01:4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양성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094</link>
			<description>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양성민)</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094</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Jun 2008 12:3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Periskop 홈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095</link>
			<description>방명록 답변 올려드렸으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Periskop 홈지기)</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095</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01:39: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화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096</link>
			<description>베르사유조약이 뻘짓이었다는 거야 케인즈이래로 꾸준하게 나온 얘기고, 영/프가 폴란드를 보증해 준 것은 저도 비판적으로 보고 있었지만, 대영제국의 몰락이 처칠때문이라고 보기는 좀... 특히나 대륙에서의 패배후에 전쟁을 계속한 것은 역시 처칠!이라는 생각이라서요. 네오콘의 최근 행태야 누가 봐도 수상하지만 논리의 정합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홈지기님의 감상을 기다리겠습니다.(결국 직접 읽을 마음은 없다는...)</description>
			<author>(일화)</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096</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Jun 2008 13:14: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獨步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098</link>
			<description>1.뷰캐넌옹 요즘은 뭐하시나 했더니 홈지기님의 글을 통해 근황을 알게 되는군요 - 예전 대선출마 때에 비해서 확실히 연로하신 듯...

2. 저도 일화님과 마찬가지로 홈지기님의 서평을 기대하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저 책이 조만간 한국어판이 나올거 같다는 예감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웃음). 물론 홈지기님 서평이 더 빠르겠지만 For Your Eyes Only는 나름 중요하다 보기에.

3. 조갑제옹과 비교대상이 되는 것 만으로도 뷰캐넌옹에게는 모욕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솔직히 든다는(웃음). 그런데 본문에서 민노당과 조갑제옹의 기이한 대정부비판상의 하모니... 를 말씀하셨는데, 제가 기억하는 가장 기이한 조합이 하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진보운동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은 고 조영래 변호사라는 분을 아실 것입니다 -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대학생 필독서나 다름없었던 &#039;전태일평전&#039;의 저자이기도 함. 이 분은 보도지침 사건 등 많은 시국관련 재판의 변론을 담당하셨는데 평소의 Heavy Smoking이 원인이었는지 결국 폐암으로 한창 일하실 나이에 안타깝게도 영면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분의 마지막을 장식한 조문을 다름아닌 조갑제옹이 썼다는 것!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의 너무나도 기가 막힌 예로 이거보다 더한게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하긴 조갑제옹은 &#039;사형수 오휘웅 이야기&#039; 등 근성의 사회부기자이기도 했으니 조변과 통하는 부분이 있었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의문).</description>
			<author>(獨步)</author>
			<guid>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1098</guid>
			<comments>http://blog.periskop.info/105#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Jun 2008 14:09:0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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